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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HRCap, 창립 23주년 기념 행사"

'최고의 임원 서치펌 톱10' 자리매김

"디지털·브랜드·우수인재 확보 등 투자"


글로벌 HR컨설팅 및 서치펌인 HRCap의 김성수 대표가 7일 창립 23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HRCap]



글로벌 HR컨설팅 및 서치펌인 HRCap이 7일 창립 23주년을 맞았다. 뉴저지주에 본사를 둔 HRCap은 이날 한국 및 미국 지사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23주년 창립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 및 전략 파트너 7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HRCap은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HRCap 대표는 "회사 성장발전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경영환경 변화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도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제 HRCap은 인력관리(HR) 분야에서 미국에서 회사 임원을 맡을 수 있는 고급인재 인력관리 분야에서 10위 내 최고 수준에 올랐다"고 밝혔다. 팬데믹을 잘 넘기면서 한층 단단한 아시안 HR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미국의 권위있는 HR 전문지인 'Manage HR 매거진'은 HRCap을 2022년에 이어 2023년 '최고의 임원 서치펌 톱10' 중 하나로 선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김 대표는 창업 23주년을 맞아 ▶디지털·연구개발 적극 투자로 디지털 HR플랫폼 회사로 변신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지속적 투자 ▶고객 가치창조 및 우수인재 확보육성 등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여러분들의 조직 내 성장과 고객들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면서도, 다가오는 미래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HR마켓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서 역할과 가치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하자"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이날 HRCap은 대표와 임원진 축사 외에 서비스 트레이닝과 브랜딩 강화를 위한 전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HRCap이 선발한 '2023 HRCap 넥스트제너레이션 리더십 장학생' 6명을 선정해 발표했고, 사회적 책임경영(CSR)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HRCap이 2022년 처음 시작한 장학금 사업엔 작년엔 180명이 지원,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에도 이어가게 됐다. 장학금 지원자로 선발되면 최대 15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


Printed & Published on 06/08/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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