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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백인들만 받는 상 수상한 HRCap 김성수 대표

"연결의 가치 확산시킬 것"

LG그룹 인사팀 출신

美 최대 한국계 헤드헌터로 성장


28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서머셋 파크에 있는 `더 팰리스`에서 경제저널인 NJ비즈가 주최하는 ICON 시상식에서 상패를 받고 있는 김성수 HRCap 대표. [사진 = 박용범 특파원]


28일(현지시간) 오전 8시 미국 뉴저지주 동남부 지역에 있는 서머셋 파크에 있는 컨벤션 시설인 더 팰리스.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의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이들은 뉴저지주 대표 경제 저널인 NJ비즈가 주최하는 'ICON' 수상자로 뽑힌 사람들과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다.